명찰이 아직 없으면 리셉션에서 받아 주세요
명함이 연결되었습니다. 이름·소속·"한 줄"은 행사 중 명함책에 공개되며, 테이블 채팅의 발언에도 이름이 표시됩니다. 무대 화면에는 이름이 나가지 않습니다.
6자리 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. 룸넘버는 필요 없습니다.
리셉션 데스크로 와주세요 — 신청자는 명찰을 바로 받고, 처음이신 분도 그 자리에서 등록됩니다.
줄마다 놓인 바통의 번호와 같습니다 · 한 줄 8명
대화는 같은 줄(바통)끼리만 보입니다
한 번만 적어두면, 아래에서 [전달]만 눌러 보낼 수 있습니다. 이 값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.